2009년 9월 26일 토요일

번역 들어 가겠다고 말씀 드렸던 A History of Haskell: being lazy with class을 조금씩 번역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번역하고 있습니다. 첨부 파일로 번역이 된 것 만큼 되는대로 업데이트 해서 올릴 예정 입니다.
원문은 여기 입니다. http://research.microsoft.com/en-us/um/people/simonpj/papers/history-of-haskell/history.pdf

Philip Wadler 센세의 사진과 홈페이지


Philip Wadler 센세

홈페이지는 여기 http://homepages.inf.ed.ac.uk/wadler/

해스켈과 자바 제네릭스로 유명하시죠.

오늘 교수님이 말씀 하신 강의 내용 와 닫는 것만 쓰는 주관적인 정리

2009-2010 학년도의 functional programming 첫 수업 이었습니다.

오늘 강의의 타이틀은 "Functions"

1. 이전에 올린 A History of Haskell: being lazy with class 논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2. 헤스켈을 사용하는 회사를 레퍼런스 해 주셨는데요. Credit Suscec, Galois, Standard Chartered 등 이었습니다. 왜 금융권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느냐 하면 언어가 첫째, 막대한 숫자들을 오류 없이 처리할 수 있다 둘째, 높은 레벨의 관점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imperative language같이 하나하나의 데이터를 따로 따로 처리해야 하는 것이 아니구요. 예를 들면 map +1) 입니다.

2009년 9월 25일 금요일

2009년 9월 25일 수업 시간에 알려주신 헤스켈 역사에 대한 최신 논문

A History of Haskell

"A History of Haskell: being lazy with class", Paul Hudak (Yale University), John Hughes (Chalmers University), Simon Peyton Jones (Microsoft Research), Philip Wadler (Edinburgh University), The Third ACM SIGPLAN History of Programming Languages Conference (HOPL-III) San Diego, California, June 9-10, 2007.


talk을 찍은 video도 제공하네요.

이 논문을 한글로 잘 번역하면 헤스켈 및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역사와 의미를 아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시간이 나는대로 한 번 번역해 볼께요.

수업 개요

수업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inf.ed.ac.uk/teaching/courses/inf1/fp/

여기에 수업 슬라이드와 비디오 촬영한 자료가 올라 옵니다.